EDUCATION · AI 핵심 인재 양성
선발 · 기본기 · 실전 · 확산 — 여러 달에 걸쳐 키웁니다.
과정이 끝나면, 조직 안에 AI를 퍼뜨릴 사람이 남아 있습니다.
표준 커리큘럼 15종 전체가 소개서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한 번의 교육으로는 인재가 남지 않습니다. 선발 · 기본기 · 실전 · 확산을 여러 달에 걸쳐 이어 붙입니다.
AI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도메인을 깊이 아는 사람을 고릅니다. 도메인 지식은 가르칠 수 없지만 도구는 가르칠 수 있습니다.
회차별 결과물이 다음 회차의 입력이 되는 누적 구조로 설계합니다. 회차 사이에 본인 업무의 한 줄기를 가져오게 해 학습 부담을 분산합니다.
정의 → 데이터 → 빌드 → 발표의 한 사이클을 직접 돌립니다. 자기 손으로 하나를 끝까지 완성한 경험이 있는 사람만 다음 단계로 갑니다.
완주한 인원이 다음 기수를 가르칩니다. 이 단계가 돌기 시작하면 외부 의존 없이 조직 안에서 재생산됩니다.
AI 역량은 이벤트가 아니라 운영입니다. 전사 프로그램을 12개월에 걸쳐 170회로 나눠 완주한 경험을 이 설계에 그대로 씁니다.
코드도 산출물도 대신 만들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 남는 것은 결과물이 아니라 만들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각 기수는 경영진 발표로 마칩니다. 본인이 만든 것을 자기 언어로 설명하는 자리가 있어야 다음 기수의 지원자가 생깁니다.
육성된 인재의 역할·권한·평가 구조를 프로그램 안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이게 없으면 키운 사람이 원래 업무로 돌아갑니다.
인재 양성은 단독으로 시작하기보다 앞뒤를 붙일 때 정착률이 높습니다.
임원 과정 2시간부터 2일 마스터리까지 — 표준안 15종과 진행 사례가 소개서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선발부터 확산까지 여러 달에 걸칩니다. 기본기 구간은 5회차 연속 프로그램, 실전 구간은 6주 프로젝트가 기본 골격이며, 전사 확산까지 포함하면 1년 단위로 설계합니다.
AI에 익숙한 사람보다 자기 도메인을 깊이 아는 실무자를 권합니다. 개발 경험이 전혀 없던 도메인 전문가가 6주 만에 풀스택에 가까운 결과물을 직접 만들어 낸 사례가 있습니다.
네. 확산 단계는 완주한 인원이 다음 기수를 가르치는 구조입니다. 이 단계가 돌기 시작하면 외부 의존 없이 조직 안에서 재생산됩니다.
가장 흔한 실패 지점입니다. 그래서 육성된 인재의 역할·권한·평가 구조를 프로그램 안에서 함께 정리하고, 경영진 발표로 각 기수를 마무리해 성과를 가시화합니다.
5회차 연속 프로그램 — 누적 구조 설계의 기준이 된 사례.
5회차 × 2시간. 거버넌스·역할·KPI 정렬까지 커리큘럼에 포함.
12개월에 걸친 전사 운영 — 1년 단위 설계의 근거.
산업별 · 프로그램별 전체 사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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