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교육 · AI 해커톤

구성
교육 없이 해커톤만 하면 도구를 못 쓰는 팀이 생기고, 교육만 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루씩 붙입니다.
다음 날 바로 쓸 도구와 방법을 배웁니다. 개발자 직군과 비개발자 직군이 같은 출발선에 서게 만드는 것이 이 날의 목표입니다.
팀별로 실제 업무에서 가져온 과제를 잡고 동작하는 결과물까지 밀어붙입니다. 컨설턴트가 현장을 돌며 막히는 지점을 풉니다.
개발자와 비개발자를 한 팀에 섞습니다. 업무를 아는 사람과 만들 줄 아는 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앉아야 과제가 현실이 됩니다.
팀별 발표로 마칩니다. 순위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과제가 반복적으로 올라왔는가입니다 — 그것이 조직의 진짜 병목입니다.
설계 원칙
주최 측이 과제를 내려주지 않습니다. 참가자가 자기 업무에서 가져와야 해커톤이 끝난 뒤에도 살아남습니다.
기획안 발표로 끝내지 않습니다. 이틀 안에 동작하는 형태까지 가는 것을 전제로 도구와 범위를 잡습니다.
100명 규모의 사내 해커톤을 운영해 왔습니다. 인원이 늘어나면 분반·조 편성·현장 지원 인력을 함께 설계합니다.
임원 과정 2시간부터 2일 마스터리까지 — 표준안 15종과 진행 사례가 소개서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FAQ
임직원 100명 규모의 사내 해커톤을 2일 과정으로 운영한 사례가 있습니다. 규모가 커지면 분반과 현장 지원 인력을 함께 설계합니다.
네. 개발자 직군과 비개발자 직군이 함께 참여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1일차 교육이 두 직군을 같은 출발선에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참가자가 자기 업무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주최 측이 과제를 내려주는 방식은 해커톤이 끝나면 결과물이 버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복적으로 올라온 과제가 조직의 실제 병목입니다. 그중 만들 가치가 있는 것을 골라 산업 특화 PBL이나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로 연결합니다.
진행 사례
2일 과정(교육 6h + 해커톤 6h), 개발자·비개발자 직군 혼합.
산업별 · 프로그램별 전체 사례 목록.
Start
사전 인터뷰 한 번이면 표준 과정이 귀사의 업무로 다시 설계됩니다.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담당 파트너가 직접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