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AI 전환(AX), 에이전트 도입, AX Ops 방법론에 대한 현장 기록.
-

WikiSkill 논문을 Claude Code 메모리 시스템에 적용하는 프롬프트
논문 읽기 → 코드 분석 → 적용 포인트 승인 → 구현 → 커밋·릴리즈 노트까지 5단계 파이프라인. 프롬프트 전문과 설계 원칙, 다른 논문에 재사용하는 법
구글 리서치의 WikiSkill 논문을 읽고 끝내지 않고 내 에이전트 메모리 시스템에 반영하는 프롬프트를 공개한다. Claude Code에 붙여 넣으면 논문 PDF를 읽고 코드를 분석해 적용 포인트를 뽑아 확인받은 뒤, 승인한 항목만 구현하고 CHANGELOG까지 쓴다. 문장마다 넣은 이유와 예상 결과 예시를 함께 정리했다.
읽기 → -

WikiSkill 논문 리뷰 — 에이전트 경험을 위키로 쌓아 스킬을 자동 진화시키는 법 (실무 적용 프롬프트 포함)
구글 리서치의 3층 지식 구조를 뜯어보고, Claude Code 스킬 운영에 바로 옮겨 쓸 프롬프트 세트까지 정리했습니다
구글 리서치가 공개한 WikiSkill 논문을 정리했다. 에이전트의 실행 경험을 raw·wiki·skills 3층으로 분리하고, 위키를 절대 리셋하지 않고 누적하는 것만으로 스킬 진화 성능이 평균 15%p 뛴다. 스킬을 든 9B 모델이 맨몸의 27B를 이기는 결과, 스킬이 모델 간에 전이되는 조건, 그리고 이 구조를 Claude Code 스킬 운영에 바로 적용하는 가이드 프롬프트 4종까지 담았다.
읽기 → -

AI 에이전트 하네스 엔지니어링 6계층 가이드 — AGENTS.md 템플릿부터 프로덕션 체크리스트까지
같은 모델로 GAIA +43.6%p. 하네스만 바꿔 얻은 수치와 7일 구축 로드맵, 복붙해 쓰는 가이드 프롬프트 4종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공개된 하네스 엔지니어링 플레이북을 리뷰했다. 데모는 되는데 프로덕션은 안 되는 AI 에이전트의 95%가 놓친 것 — 가이드·센서·에이전틱 루프·메모리·권한·관찰가능성 6계층을 표로 전부 정리하고, 7일 구축 로드맵과 12항목 프로덕션 체크리스트, 그리고 오늘 바로 붙여 쓸 수 있는 가이드 프롬프트 4종까지 담았다.
읽기 → -

컴퍼니 브레인 만드는 법 — 바로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 6종
개인 채팅에 갇힌 교정을 회사 자산으로 옮기는 순서 — 지도 파일 템플릿, 교정 라우팅 표,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 전문까지
회사에서 가장 똑똑한 AI는 보통 한 사람 밑에서 일한다. 누군가는 전략을 아는 채팅을, 누군가는 배포 방식을 가르친 세션을 갖고 있지만 그 학습은 채팅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흩어진 프롬프트와 교정을 하나의 회사 브레인으로 모으는 방법을 프롬프트 6종, 지도 파일 템플릿, 교정 라우팅 표, 그리고 브레인이 망가지는 네 가지 방식으로 정리했다.
읽기 → -

Headlong 설치법과 구조 — 계속 생각하는 에이전트 하네스 뜯어보기
Bash 1만 줄 미만의 마이크로하네스, 48분 자율 버그 수정 기록과 실패 사례까지 정리했습니다
Laude Institute와 MIT가 공개한 오픈소스 하네스 Headlong을 정리했다. 요청이 없어도 멈추지 않는 지속형 에이전시가 무엇인지, Bash 9.8K줄로 짠 네 개의 핵심 도구가 어떻게 도는지, 설치 한 줄과 안전 설정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이 공개한 실패 — 시간당 1~2달러, 자기 서비스 3회 중단, 자기위임 붕괴 — 까지 전부 담았다.
읽기 → -

AI 에이전트를 팀원으로 쓰는 법 — Slack CPO가 공개한 5가지 원칙
대화가 지식이 되게 하는 운영 원칙을 실무 체크리스트와 브리핑 프롬프트로 옮겼습니다
Slack CPO 제이미 델랑헤가 Anthropic 인터뷰에서 공개한 인간-에이전트 팀 운영법을 정리했다. 공개 채널 기본값, 핸드오프 사이클, 에이전트 존재 이유 한 줄, 시연 중심 확산, 측정의 3층 구조 — 다섯 원칙 전부와 이번 주에 적용할 체크리스트, 데일리 브리핑 프롬프트까지 담았다.
읽기 → -

AI 네이티브 운영체제 만드는 법 — 6단계 구축 가이드
흩어진 사내 툴 7~12개를 하나로 합치고 그 위에 AI 에이전트를 얹는 순서 — 단계별 산출물·인터뷰 질문·프롬프트까지
툴마다 AI를 붙이는 방식은 왜 효과가 없는지, 그리고 업무 매핑 → 툴 정리 → 데이터 모델 → 코어 구축 → 에이전트 배치 → 백그라운드 자동화 순으로 AI 네이티브 운영체제를 만드는 6단계를 실무 절차로 정리했다. 각 단계의 산출물 양식, 현업 인터뷰 질문, 데이터 모델을 뽑는 프롬프트, 모델 라우팅으로 운영비를 줄이는 법까지 그대로 쓸 수 있게 담았다.
읽기 → -

클로드 코드로 PPT 다이어그램 만드는 법
diagram-design 스킬 27종 — 설치·브랜드 적용·슬라이드 PNG 추출과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 13개
Claude Code에 스킬 하나를 설치하면 아키텍처·플로우차트·간트 등 27종 다이어그램을 편집 디자인 품질로 뽑을 수 있다. 설치 명령, 회사 브랜드 색 자동 적용, 슬라이드 16:9 PNG 내보내기, 기존 draw.io·Mermaid 재작성, 그리고 상황별로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 13개까지 diagram-design 스킬 사용법을 전부 정리했다.
읽기 → -

모델은 그대로, 에이전트만 좋아지게 하는 법
Harness-R1이 검증한 실패 기반 하네스 수정 루프를 프롬프트 4개로 옮겼습니다
모델을 재학습하지 않고 에이전트 성공률을 9.3%p 올린 Harness-R1 논문을 실무 관점으로 풀었다. 하네스가 무엇인지, 개입할 수 있는 네 지점이 어디인지, 그리고 논문의 실패→수정→재실행 루프를 GPU 없이 Claude Code에서 그대로 돌리는 프롬프트 4개를 정리했다.
읽기 → -

가장 빨리 늘어난 직무에는 주니어가 없다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가 실제로 하는 일과, 그 일에 필요한 도구 전부
AI 채용 공고에서 가장 가파르게 늘어난 직무는 FDE(Forward Deployed Engineer)다. 공고 수는 4.2배로 늘었는데 주니어 자리는 한 개도 없다. 이 직무가 현장에서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94%짜리 모델을 어떻게 운영 시스템으로 바꾸는지, 그리고 스코핑·툴 설계·MCP·코드 실행·온톨로지까지 필요한 도구를 설치 명령과 코드까지 정리했다.
읽기 → -

600억 토큰을 태우고 남은 8줄
컨텍스트 파일은 지식 저장소가 아니라 편향 교정 프롬프트입니다
CLAUDE.md·AGENTS.md를 300줄 써도 결과물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는 내용이 틀려서가 아니라 성격이 틀려서다. 에이전트 코딩에 600억 토큰을 쓴 개발자가 남긴 8줄을 프롬프트 그대로 옮기고, 우리 팀 상황에 맞게 고치는 법과 컨텍스트 파일을 스스로 갱신시키는 프롬프트까지 정리했다.
읽기 → -

실패 로그가 에이전트를 키운다
자기개선은 기억이 아니라 운영 루프다
에이전트의 품질은 더 긴 프롬프트가 아니라 실패를 기록하고 고치는 루프에서 오른다. 실패 로그를 프롬프트와 메모리 갱신으로 연결하되, 승인·평가·롤백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