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Ops 방법론
AX Ops 방법론 카테고리의 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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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로그가 곧 통제다
PII·보존·감사는 운영 설계다
에이전트 데이터 거버넌스는 보안팀 문서가 아니라 운영 구조다. PII 마스킹, 로그 보존, 감사 추적을 실행 단위로 설계하지 않으면 에이전트는 PoC를 지나 운영에서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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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A/B는 배포가 아니다
프롬프트 변경은 운영 실험으로 검증한다
에이전트 A/B 테스트는 트래픽을 반으로 나누는 일이 아니다. 같은 업무 입력, 같은 도구 조건, 같은 평가 기준으로 프롬프트·모델 변경의 이득과 손실을 함께 보는 운영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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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북 없는 에이전트는 장애다
오작동은 모델 문제가 아니라 운영 설계 문제다
에이전트는 대답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실행하는 시스템이다. 그래서 장애 대응도 서버 장애처럼 사전에 정의해야 한다. 런북은 사고 후 문서가 아니라 배포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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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변경은 기록돼야 한다
프롬프트만 버전 관리하면 원인을 놓친다
에이전트 장애의 원인은 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도구 스키마, 권한, MCP 서버, 평가셋, 모델 설정의 조합에서 나온다. AX Ops는 이 조합을 릴리스 단위로 묶어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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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셋은 테스트가 아니다
회귀를 막는 운영 자산이다
에이전트 eval 골든셋은 출시 전 점검표가 아니라 운영 중 계속 갱신되는 품질 장부다. 실패 로그를 선별하고, 판정 기준을 고정하고, 배포 게이트와 연결해야 회귀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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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는 한 번에 켜지 않는다
롤아웃 방식은 위험의 종류로 고른다
에이전트 배포는 기능 배포보다 회수가 어렵다. rolling release, canary, shadow deployment는 성숙도 순서가 아니라 위험의 종류에 따라 고르는 운영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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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테스트는 재생이다
운영 전 검증은 trace를 다시 돌리는 일이다
LLM 에이전트는 최종 답변만 맞춰서는 검증되지 않는다. trace를 기록하고, 같은 조건으로 replay하며, 장애 조건을 simulation해야 운영 품질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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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예산 없이는 에이전트가 샌다
토큰·도구·지연 시간을 같은 장부에 올려야 한다
에이전트 비용은 모델 단가만으로 관리되지 않는다. AX Ops는 토큰, 도구 호출, 지연 시간을 하나의 실행 예산으로 묶고 운영 기준선을 먼저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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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런타임에서 재야 한다
에이전트 평가는 운영 중 제동까지 이어져야 한다
ARS·RGC·ACR·PAAS는 에이전트를 사후 채점하는 장식 지표가 아니다. 운영 중 판단·근거·출처·정책 준수를 측정하고, 자동 실행 권한을 조절하는 제어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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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는 게이트를 통과해야 한다
평가는 보고서가 아니라 배포 조건이다
에이전트 평가는 출시 전 발표자료가 아니라 배포 파이프라인의 차단 장치다. 프롬프트, 모델, tool, memory가 바뀌면 CI/CD에서 같은 기준으로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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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는 연결보다 경계다
내부 도구 래핑은 권한 절단부터 시작한다
MCP 서버는 내부 API를 AI에 붙이는 얇은 어댑터가 아니다. 도구 정의, 권한, 전송 방식, 관측 체계를 함께 설계해야 운영에서 사고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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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는 네 지표로 산다
trace보다 운영 지표가 먼저다
프로덕션 에이전트 observability는 로그 수집이 아니다. 업무 완료, 도구 실행, 컨텍스트 품질, 실행 예산을 한 흐름으로 잡아야 운영 판단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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