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Ops 방법론
AX Ops 방법론 카테고리의 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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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같은 단어를 같은 뜻으로 쓰고 있는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온톨로지 학습 도구, 설치 없이 5분이면 감이 온다
영업은 계약, 재무는 수주, 현장은 건이라 부른다. 사람은 알아듣지만 에이전트는 못 알아듣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문제를 다루는 학습 도구를 무료로 공개했다. 브라우저에서 5분 만에 확인하는 법과, 우리 회사에 지금 적용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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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스는 켜고 내용은 숨겨라
에이전트 운영의 기본값은 수집과 마스킹이다
에이전트 장애는 로그만으로 복기되지 않는다. 그러나 prompt, tool args, reasoning, PII를 한 덩어리로 저장하는 순간 운영 데이터는 보안 리스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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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물은 파일이 아니라 증거다
에이전트 결과물은 재현 가능해야 배포된다
에이전트가 만든 보고서와 코드는 결과 파일만으로는 운영 자산이 아니다. 코드, 환경, 입력 해시, 실행 로그를 한 묶음으로 배포해야 검토·재현·책임 추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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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작업은 상태를 찢어야 산다
재개와 폐기는 같은 저장소에서 풀 수 없다
장기 에이전트 작업의 실패는 모델보다 상태 설계에서 먼저 터진다. reasoning state, 대화 state, 감사 로그를 분리해야 재개·폐기·감사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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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손실은 재연으로 잡는다
요약이 아니라 결정 품질을 검증한다
긴 에이전트 세션의 compaction은 비용과 문맥 한계를 줄이지만, 결정 근거를 지운다. AX Ops에서는 reconstruction probe와 decision replay로 압축 전후의 의미 손실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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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도 실패로 쪼개야 한다
완료율만 보면 금지된 성공이 숨는다
에이전트 평가는 task completion과 policy compliance를 분리해야 한다. 그래야 일을 끝냈지만 권한·보안·업무 규칙을 어긴 unsafe-success를 운영 전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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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기 전에 증거를 요구하라
수정 루프의 기본값은 보존이다
Self-correction은 ‘다시 생각해’가 아니다. Verifier가 결함 증거를 내기 전까지 답을 보존하고, 증거가 있을 때만 국소 수정하는 운영 루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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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Card는 계약이다
A2A v1 적합성은 실행 테스트로 증명한다
A2A Agent Card는 소개 문서가 아니라 호출 계약이다. supportedInterfaces, auth scheme, streaming·push 선언은 TCK에서 실제 요청으로 깨뜨려 봐야 운영에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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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로그보다 델타가 싸다
Agent rollout 비교는 상태 변화로 줄여야 한다
test-time scaling은 rollout을 늘릴수록 비용과 판정 난도가 같이 오른다. 전체 로그를 다시 읽히지 말고, compact state delta로 trajectory sketch를 만들고 그 스케치를 re-ranking해야 운영비가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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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도 라우팅해야 산다
위험도별 reward 선택이 운영 품질을 만든다
에이전트 운영의 병목은 생성이 아니라 검증이다. 테스트, rubric, 사용자, agent verifier를 하나로 묶고 작업 위험도별로 라우팅해야 reward가 운영 통제 장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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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디버깅은 로그가 아니다
에이전트 운영은 스텝의 의미를 관측해야 끝난다
에이전트 장애는 에러 로그보다 실행 궤적에서 먼저 드러난다. 헛도는 스텝, 무한루프, 조기종료는 각각 다른 관측 지표와 다른 튜닝 처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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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도 검증돼야 쓴다
출처와 권한이 없는 Skill은 운영 자산이 아니다
Skill과 MCP bundle은 문서가 아니라 실행 가능한 운영 자산이다. provenance, SBOM, 권한 manifest, tamper check가 붙어야 배포·승인·폐기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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