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전략
AX 전략 카테고리의 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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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로드맵은 6개월마다 무너진다
기술 목록+날짜는 로드맵이 아니다
반기마다 슬라이드를 갈아끼우는데 성과는 고정된 채다. 이유는 5가지 구조적 결함 때문이다. 경영진 정렬,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전환 관점, 스폰서십 지속, 문제 우선 설계로 재구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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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ROI 계산의 함정, 단위로 본다
부서 예산이 아닌 단위 업무당 원가로 결정
부서 단위 ROI는 지표를 흐린다. 거래·문서·의사결정 같은 단위 업무로 내려가 원가 변화를 계산해야 재무 보드가 움직인다. 송장 1건당 40–65% 절감, 안정화 후 60–90일 내 ROI 전환 같은 수치가 운영 승인을 만든다. 데이터 준비가 전체 시간·비용의 60–80%를 차지한다는 사실도 TCO에 반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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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거버넌스는 3층이다
정책·운영·배포를 리스크 단계로 묶어라
거버넌스를 법무 체크리스트로 몰아넣으면 현장이 멈춘다. 3층 구조(정책·운영·배포)에 리스크 단계별 차등 통제를 얹어야 속도와 안전을 동시에 확보한다. EU AI Act와 NIST 기준을 내부 규칙으로 번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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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도입, 23% 스케일의 역설
대부분은 아직 가치 실현 전 단계다
해외 리포트는 ‘도입’이 보편화됐지만 ‘스케일’은 소수라고 못 박는다. 88% 도입, 23% 스케일의 간극은 PoC 습관과 운영 부재에서 생긴다. KPI 연결, MLOps, 70% 법칙, 데이터 품질이 돌파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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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 집착은 AI 운영을 막는다
PoC 지표를 버리고 운영 지표로 재설계하라
정확도와 도입률은 PoC를 통과시키는 숫자일 뿐 운영을 움직이지 않는다. 선행지표와 비즈니스 KPI의 2축으로 재설계해야 파일럿 연옥을 벗어난다. 라이선스 수가 아니라 흐름·비용·리스크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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