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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AX), 에이전트 도입, AX Ops 방법론에 대한 현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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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 스키마가 에이전트 성능이다
이름·설명·오류문이 실행 품질을 가른다
에이전트 성능은 모델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툴 이름, description, 입력 스키마, 에러 메시지가 곧 실행 지시문이며 운영 품질의 하한선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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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out은 계약 없인 위험하다
서브에이전트 병렬화의 안전장치는 구조다
하네스 서브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의 핵심은 더 많은 에이전트를 띄우는 일이 아니다. 컨텍스트를 격리하고, structured output 계약으로 합류 지점을 통제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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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에이전트 성능을 정한다
자율성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하네스 권한에서 나온다
에이전트의 안전은 모델 성격 문제가 아니다. permission mode, allowlist, 승인 게이트를 업무 위험도에 맞게 설계해야 운영 속도와 통제를 동시에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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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같은 단어를 같은 뜻으로 쓰고 있는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온톨로지 학습 도구, 설치 없이 5분이면 감이 온다
영업은 계약, 재무는 수주, 현장은 건이라 부른다. 사람은 알아듣지만 에이전트는 못 알아듣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문제를 다루는 학습 도구를 무료로 공개했다. 브라우저에서 5분 만에 확인하는 법과, 우리 회사에 지금 적용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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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를 회사로 만드는 스킬 42종
7개 부서 전 스킬의 출처·설치 명령·사용법 정리
Claude Code에 스킬 42개를 7개 부서로 조직한 구성이 SNS에서 화제다. 42종을 번호 붙여 전부 나열하고, 원문 링크와 레포 파일 목록을 대조해 확인한 출처와 설치 명령, 그리고 설치 이후 이것을 실제로 운영하는 법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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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보다 텔레메트리가 먼저다
AI 제품 요구사항은 관측점부터 시작한다
AI-Native 제품은 기능을 만든 뒤 로그를 붙이면 늦다. agent-call 로그, 실패 라벨, eval seed 수집 지점이 요구사항의 첫 줄에 있어야 운영 가능한 제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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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는 회의가 아니라 리듬이다
AI agent는 회의 전후의 공백을 메운다
AI-Native management cadence의 핵심은 회의를 줄이는 것이 아니다. 회의 전 prework, 회의 중 decision log, 회의 후 task-spawn을 하나의 운영 리듬으로 고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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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는 다시 써야 들어온다
권한 있는 agent에는 원문을 넣지 않는다
prompt injection은 모델 설득 문제가 아니라 신뢰경계 문제다. untrusted 문서는 tool-less sanitizer가 재서술하고, privileged agent는 그 결과만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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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스는 켜고 내용은 숨겨라
에이전트 운영의 기본값은 수집과 마스킹이다
에이전트 장애는 로그만으로 복기되지 않는다. 그러나 prompt, tool args, reasoning, PII를 한 덩어리로 저장하는 순간 운영 데이터는 보안 리스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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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실행은 두 번 막아야 한다
Reviewer-agent는 승인자가 아니라 실행 차단기다
GPU·HPC·대용량 배치는 실행 뒤에 배우면 늦다. plan, resource estimate, rollback script를 독립 검증하는 Reviewer-agent compute gate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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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물은 파일이 아니라 증거다
에이전트 결과물은 재현 가능해야 배포된다
에이전트가 만든 보고서와 코드는 결과 파일만으로는 운영 자산이 아니다. 코드, 환경, 입력 해시, 실행 로그를 한 묶음으로 배포해야 검토·재현·책임 추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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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권한은 IdP에서 끝난다
도구 권한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권한면에서 결정된다
MCP를 엔터프라이즈에 붙이면 문제는 연결이 아니라 권한 투영이다. IdP 그룹과 SCIM entitlement를 per-tool OAuth scope로 내려보내야 zero-touch가 운영 가능한 설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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